천안 신방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대건)가 22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신성아구찜에서 효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진행된 효잔치로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직접 만든 국수와 떡, 과일 등을 대접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어르신 나들이행사, 매월 홀몸노인 말벗봉사 등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대건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공경과 효를 표하며,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바르게살기를 더욱 열심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석재옥 신방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좋은 행사를 마련해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가 살기 좋은 신방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