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은 9일부터 12월1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모두 3건의 대관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일과 10일 꾸미아트의 ‘Colorful dream: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자들’이 개최된다.
전시는 총 4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린이 예술가들의 꿈과 소망이 담겨있는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통해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기를 전시 속에 담아냈다.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은 9일부터 12월1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모두 3건의 대관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우조각회의 정기전인 ‘조각의 이야기와 대화’는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활용한 현대조각작품을 통해 예술적 깊이와 독창성을 느끼며, 작가의 작품세계를 함께 들여다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김순아 작가의 ‘쉼! 그리고 다시 시작’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한글을 멋글씨로 표현한 캘리그라피를 통해 쉼없이 달려온 사람들에게 휴식이 되고, 마음의 여유를 전하는 전시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으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 (www.cfac.or.kr)을 참조하거나 시각예술팀(☎041-900-186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