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맨위로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선정

등록일 2019년05월1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나사렛대학교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19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선정’을 통해 나사렛대학교는 5년간 약12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 된다.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은 혁신적인 창작 및 창업활동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제조창업 저변확대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등 다양한 디지털 제조장비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창작활동공간을 만들어 새로운 창조물을 생산해 판매까지 이뤄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전국 54개의 일반랩 중 5곳만 특화형으로 선정됐으며 나사렛대는 재활특화형으로 선정됐다. ‘NA-DO 메이커스페이스’라는 주제의 재활특화형 메이커스페이스는 재활복지특성화대학의 특성을 활용해 장애인·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메이커교육 실시는 물론 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보조기기를 제작하는 등 사회공존프로젝트와 창업지원 인프라를 연계하는 거점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경제 사회 교육 경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