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편의 집중지원 및 고객이벤트행사 풍성한국도로공사 천안지사(지사장 김영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특별교통소통대책’을 집중 시행한다. 기간은 고속도로 교통량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20일(금)부터 다음달 15까지로, 특히 일일 6만대 넘게 이용되는 경부고속도로 안성-청주간 55.5㎞에 대해서는 더욱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교통관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천안지사는 이 기간동안 무료 자동차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긴급사고처리팀을 운영하는 등 24시간 고객지원체제에 돌입한다. 또한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고속도로 유지보수작업을 중지하고 주요 혼잡예상구간에 대한 다각적 교통정보를 제공해 교통량을 최대한 분산시킬 계획이다. 한편, 고속도로 휴게소 및 TG에서도 교통정리원 등 고객지원인력을 추가 확보하고 휴가철 즐거운 여행이 되기 위한 음악회, 무료음료 제공, 즉석 가족사진 찍어주기, 수박 빨리먹기대회, 경품행사 등 다채롭고 풍성한 고객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