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학생회의 아침밥 나눔봉사 석달째
천안 수신초등학교(교장 유재근)는 매주 월·수·금 아침, 학생들이 전교학생회에서 준비한 아침밥을 먹는다. 지난 4월까지는 아침 토스트를 만들다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참치주먹밥으로 메뉴가 바뀌었다.
아침밥 나눔봉사는 석달째 이어지고 있다.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필요한 재료들과 도구를 구입했다.
충청남도교육청 혁신학교 2년차에 들어선 수신초등학교는 유치원생까지 전교생이 34명에 19명의 교직원이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