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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생지원금 ‘천안시는 11월1일부터’

정부 국민지원금 제외시민 대상, 온라인 1일부터·8일부터 오프라인 신청가능

등록일 2021년10월2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시가 국민지원금을 받지 못한 시민에게 지급하는 ‘천안시 코로나19 상생지원금’ 신청을 온라인에서 11월1일부터 받는다. 

시는 전담팀을 구성하고 추경예산을 편성했으며, 상담·신청·접수 콜센터와 읍면동 보조인력 채용 등 사전준비를 완료했다.

상생지원금은 정부 국민지원금과 동일하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하나, 건강보험 납부액과 부양관계는 고려하지 않는다.  

지원대상은 올해 6월30일 24시 기준 천안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내국인과 외국인(영주권자, 결혼이민자) 중 정부 국민지원금에서 지급 제외된 시민이다. 

대상자 여부는 11월 1일부터 천안사랑카드 누리집(ok.konacard.co.kr/44130/1)에서 조회할 수 있다.

내국인 대상자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중 한 가지 방식을 택해 신청할 수 있다. 11월 1일부터 26일까지 천안사랑카드 누리집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신청한 다음 날 지원금을 천안사랑카드에 충전받을 수 있다.(단, 주말 및 공휴일은 충전 불가) 

오프라인 신청은 11월 8일부터 2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외국인은 오프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천안시 코로나19 상생지원금은 올해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정부 국민지원금과는 달리 이의신청 및 찾아가는 신청은 운영하지 않는다. 기타 문의사항은 전담 콜센터(☎041-568-0500)로 하면 된다.
 


https://blog.naver.com/ybk9635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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