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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까지 ‘대형산불 주의’

천안공무원 산불취약지 집중투입, 산불감시

등록일 2020년03월2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시는 대형산불이 우려되는 4월15일까지를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에 힘쓰고 있다. 

시는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연간 공무원 2000여명을 청명한식과 그 전후 토·일요일마다 투입하기로 했다. 이들은 산불 취약지 마을로 나가 산림연접지 100m이내의 논·밭두렁 등에서 소각행위를 단속하고 성묘객 및 등산객의 인화물질 반입금지 등 산불감시를 펼친다. 

또 특별대책기간 중 산불감시원 39명은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12개조로 편성된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 38명은 산불 취약지역에 전진배치돼 유사시 5분 내로 현장에 도착해 진화할 수 있도록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한다.

김혜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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