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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 개최’

등록일 2019년12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더불어민주당과 충청권 국회의원과 시·도지사들이 지역현안 해결과 상생발전을 위해 11월28일 오전 11시 국회 본관에서 ‘제4차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의 공동의제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는데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 집행 및 내년도 기본설계비 확보 ▷충청권 아시안게임 공동 추진 및 당론 채택 ▷광역교통체제 국가 기본계획 반영 ▷국가균형발전법 개정을 위한 결의 등이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충청권 당정협의회는 새로운 공존의 모델을 만드는 모범적인 회의로 자리잡고 있다”며 “발굴된 의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법과 예산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새 수도 모델이 세종시인 것과 같이 세종시가 이제 국제적인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며 “국회법 개정과 세종의사당 설치예산의 추진을 위해 당·정이 앞장서겠다”며 세종의사당 설치예산에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조정식 정책위의장도 “국회법 개정 등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현안을 최우선적으로 해결되도록 원내에서 챙기겠다”고 말했으며, 어기구 충남도당위원장도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3차에 걸친 공동의제는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충청권 광역교통체계 구축 ▷4차 산업혁명 충청권 상생벨트 구축 ▷미세먼지 공동대응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문제 ▷일자리 관련 공동발전 과제 ▷충청권 문화관광벨트 구축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공동대응 등이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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