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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문화가 있는 날 ‘다양한 행사’

등록일 2019년11월2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1월27일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과 삼거리갤러리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는 오후 4시 ‘늦가을 미술관 낭만음악회’를 진행한다. 클래식 기타와 클라리넷 3중주 앙상블이 함께 하는 낭만음악회는 현재 전시중인 ‘천안중견원로작가초대전 ’예술가의 기억법 2’와 더불어 편안하고 서정적인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늦가을 미술관 낭만음악회’는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 3층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사전 전화예약(☎901-6743) 또는 현장에서 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천안 동남구청 별관3층에 위치한 삼거리갤러리에서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모던코리아 포크송’을 개최한다. 늦가을 한뼘미술관에서 즐기는 예술체험인 ‘모던코리아 포크송’ 은 1부 매듭체험과 2부 모던 민요공연으로 진행된다.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매듭의 현대적 해석이 담긴 전시물 관람과 함께 매듭을 활용한 팔찌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또 전통민요와 재즈를 크로스오버한 공연으로 민요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미술체험은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선착순 마감이 될 수 있다. 문의: 생활문화팀(☎555-8042)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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