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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서천에 개나리 500본 심어

구본영 시장을 비롯한 직원들 주말에 풍서천 나무심기에 참여

등록일 2019년11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시는 2일 구본영 시장과 직원들이 풍서천 일원에서 천안시 시화(市花)인 개나리를 500그루 심었다. 시는 건설교통국과 서북구보건소를 중심으로 한 직원들이 풍서천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자고 제안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구본영 시장은 주말에 풍서천에 나와 개나리를 심는 직원들을 칭찬하며 “유채꽃, 양귀비꽃, 금계국, 코스모스에 이어 제방 도로변에 개나리까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서천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풍서천 지방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까지 풍서천을 안전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 생태계로 복원할 계획이다. 풍세면 용정리 곡교천 합류부에서 광덕면 보산원리까지 258억원(국비129억원, 도비39억원, 시비90억원)을 투입해 6.43㎞ 구간에 축제공(제방공사), 배수시설, 교량 재가설, 낙차공, 제방도로 포장, 산책로 조성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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