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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천안시농업인한마당큰잔치’ 개최

11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농업인들 어울림 한마당

등록일 2018년11월1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제10회 천안시 농업인한마당 큰잔치’가 지난 11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가운데 농업인과 농업기관 관계자들이 빼곡이 자리를 채웠다.


천안시 농업인한마당큰잔치 추진위원회(위원장 안종근)가 ‘농업의 가치를 소중하게, 농촌의 미래를 풍요롭게’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긍지와 자긍심을 높이고 농업이 시민의 먹을거리를 책임진다는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해동안 서로의 노고를 위로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식전행사에서는 천안시 생활개선회원들의 라인댄스와 통기타앙상블, 시립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선보였다. 이어진 개회식 및 시상에서는 2018 천안시 최고농업인으로 선정된 식량작물분야의 이규송 농가 등 8명이 우수농업인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특산물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양봉 조근호 농가 등 11명은 분야별 품평회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입장면 정지섭 농촌지도자회원 등 3명이 천안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식후 퓨전국악, 가수공연 및 우리음식동호회의 음식전시 부대행사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해 농업인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자리를 만들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올해는 기상이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농촌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농업인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피땀흘려 일군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분야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한발 앞선 미래농업육성으로 천안농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인의 날’은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1996년부터 정부 공식 기념일로 지정됐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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