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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 ‘이웃위한 바자회’

등록일 2018년04월1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부성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광복·한종임)는 12일 부성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18 소년소녀가장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잔치국수, 파전, 도토리묵 무침 등 먹거리와 김, 다시마, 수제잼 등을 판매했으며 부성2동 통장협의회 등 7개 단체와 관내 주민들이 바자회에 참여해 사랑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마련된 바자회 수익금은 가정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한종임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 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옥 부성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바자회를 통해 아름다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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