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공감하고 믿을 수 있는 보조금 관리를 위해 천안시가 차별화된 제도들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보조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불식시키고 사업의 성과를 내실있게 평가하기 위해 회계사를 배치하고 있다. 모든 보조사업의 집행내역은 지난해부터 전문가로 구성된 보조금모니터단이 연중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수시로 공개되고 있다.
천안시는 모니터링 제도가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제도라고 밝혔다. 그동안 모니터링을 통해 60여건의 사업을 개선요구했고, 사업부서는 즉시 개선조치했다. 공개된 보조금 집행내역은 천안시홈페이지에서 정보나누미-지방보조금-집행내역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보조사업별 집행내역을 상세히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