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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무료 치매선별검사’ 운영

천안시민 치매선별검사 연중무료, 치매예방교실 제공 

등록일 2024년03월0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시 보건소가 시민들에게 치매선별검사를 연중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인지선별검사(CIST)를 활용해 인지 저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협력병원에 연계해 2차 진단검사(신경심리검사, 전문의 진료)와 3차 감별검사(혈액검사, 뇌영상촬영 등)를 거치게 된다.

천안시 협약병원은 단국대병원, 순천향대병원, 천안의료원, 천안충무병원, 혜강병원, 두신경과의원이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정상군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에게는 인지강화교실을 제공한다. 또한, 센터에 등록한 치매환자에게는 조호물품 지원, 실종방지서비스 지원, 치매환자 쉼터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득기준 적합자에 한해 치매치료관리비도 지원하고 있다. 

치매환자의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교실과 자조모임 및 힐링프로그램도 진행해 치매환자 돌봄 이해도와 돌봄 역량은 높이며 심리적 부담은 낮추고 스트레스 해소와 사회적 고립 방지에 힘쓰고 있다.

치매선별검사는 보건소뿐만아니라 병천분소(금), 성환분소(화), 직산분소(수)에서 가능하다. 

찾아가는 조기검진은 서북구보건소(☎041-521-5740), 동남구보건소(☎041-521-3343)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북구보건소 ‘장애인 재활운동교실’ 운영 

천안시 서북구보건소가 3월부터 천안시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Health-ON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등록희망자는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재활운동실에서 공압식 근력운동 및 트레드밀, 관절운동 등의 재활운동기구를 이용해 운동할 수 있다.

재활운동 참여자들은 분기별 혈압·체성분 검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2차 장애 및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재활운동실 이용 희망자는 3월부터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운동시 보호자와 함께 참여해야 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장애인들의 건강관리와 재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재활운동실(☎041-521-5948)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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