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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거점 양육지원사업’에 선정 

거리 멀어 센터 이용이 어려운 부모, 거점어린이집에서 프로그램 참여 가능 

등록일 2023년08월0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이 공동추진하는 ‘2023년 지역사회 거점 양육지원사업’에 천안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거점 양육지원사업은 거리가 멀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없는 부모들이 거점어린이집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거점어린이집은 아이와 노는 법, 화내지 않고 가르치는 법, 아이와 잘 소통하는 법 등 다양한 고민과 궁금증을 가진 영유아 부모에게 행복한 육아해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모들은 아이의 재원 여부와 관계없이 집에서 가까운 어린이집에서 유휴시간을 활용해 무료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거점 어린이집은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접근성이 먼 곳을 중심으로 성정 어린이집(성정동), 천안다온 어린이집(문화동), 천안시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직산읍), 청당하늘채 어린이집(청당동), 한솔 어린이집(목천읍) 등 5개소이다.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어린이집별로 자녀기질에 따른 양육방법, 양육스트레스 검사, 자녀기질에 따른 양육방법, 부모 양육태도 검사, 내가만든 선물, 양육스트레스 검사 등이다. 

거점 양육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부모는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www.cei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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