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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국민운동 아산본부 출범

“사람답게 사는 최소한의 권리 보장”

등록일 2021년06월2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본소득국민운동 아산본부가 출범했다. 

아산본부 표건표 상임대표는 “4차 산업혁명의 발달로 인류에게 경제적 번영을 가져올 것은 분명하지만, 이로 인해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일자리 감소와 경제 불평등이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표 대표는 “AI와 빅데이터, 로봇 등이 인류를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기는커녕, 사람들의 일자리마저 빼앗는 현상으로 갈까 두려움이 앞선다”며 “이제는 국가가 사회구성원에게 답을 해야 하는데, 그게 바로 ‘기본소득’이며, 경제 불평등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2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아산본부 김현경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에는 기본소득국민운동 중앙본부 손도수 공동대표와 충남본부 원기호 상임대표,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 최재영 시의원, 김영권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또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강훈식 국회의원, 복기왕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이 축전을 보내 출범식을 축하했다.

출범식에 이어 ‘기본소득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김대경 전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의 사회로 김영권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장, 맹주완 순천향대 아산학연구소 부소장, 윤권종 파랑새둥지 원장 등이 토크콘서트와 참여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혜정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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