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3년연속 중소벤처기업부의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지원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에 선정돼 충청남도경제진흥원과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원사업을 통해 점주역량강화교육 13회 20시간, 경영개선 29개 점포, 지역특화사업 38개 점포, 시설현대화 등 모델숍 7개 점포 등 147개 점포를 지원했다. 또 지난 3년간 사업을 진행하면서 소비자 트렌드, 고객만족 등의 교육을 통해 점주들의 역량강화교육을 집중 시행했고, 시설현대화 사업에 참여한 나들가게는 기존 매출액 대비 최고 24% 매출 증가의 긍정적 성과를 보였다.
이에 시는 3년간의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 평가결과 2018년과 2019년 장관상 수상에 이어 2020년도에도 전국 최우수기관에 뽑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