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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의 저력으로 코로나 극복하자

등록일 2020년03월17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큰 폭으로 증가추세를 보이던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 뿐 아니라 천안지역도 대폭 줄어들었다. 최근 일주일동안에는 세명밖에 확진자가 없었다. 그중 한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으로, 천안은 ‘통제가 가능한 지역’으로 내다보고 있다.

물론 바이러스의 변이라든가, 한명이 수십, 수백에게 전염시킨다는 특징이 있어 조심스러우며, 과도한 업무로 피곤한 관계자들을 위해 효율적인 운영시스템과 시민들의 격려가 필요한 때이다. 다행히 ‘손편지’의 위로도 많아지고 있으며, 학생들까지 나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격리자들에게 따스한 국이라도 먹이려는 후원품과 배달봉사가 줄을 잇고 있다.

전 세계가 코로나로 인한 공포와 함께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부 국가는 이제야 시작이며 하루가 다르게 확진자가 급속도로 높아져만 가고 있다. 코로나 사태의 심각성에서 살짝 벗어난 한국도 세계적 여파에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다.

외신들이 평가하는 한국의 성공사례의 일등공신은 무엇보다 ‘단합된 국민’ 아니겠는가. 코로나 종식 때까지 왜곡되지 않는 한국민의 저력을 적극적으로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편집국장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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