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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동아리 소리향’ 장학금 전달

등록일 2020년02월2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소리향’ 봉사동아리(회장 권순월)가 21일 부성1동의 대학교신입생 3명에게 100만원씩 모두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부성1동 주민자치센터 통기타반 프로그램 수강생들로 구성된 ‘소리향’은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광덕산 팔각정 쉼터에서 공연을 펼치고 그 수익금으로 수년째 생활이 어려운 부성1동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서병훈 부성1동장은 “소리향 회원들의 후원 덕분에 어려운 학생들이 힘을 얻게 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혜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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