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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앞두고 ‘사랑의 손길’ 가득

등록일 2019년09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대전충남양계농협조합과 나눔축산운동본부는 8월26일 저소득과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위해 싱싱한 계란 500판(30구·250만원 상당)을 불당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들은 8월28일 원성1동, 8월29일에는 신안동에 각각 계란 500판을 전달했다. 대전충남양계농협 두정역지점(지점장 유흥조)도 8월27일 부성1동 취약계층 300가구를 대상으로 계란 500여 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쌍용1동 행복키움지원단(공동단장 정진환·이병희)은 8월27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물품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들은 찹쌀, 짜장 라면, 생필품 등을 준비했으며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한부모, 공동생활가정 등 취약계층 130여 세대에 전달했다.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해조류 판매행사.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공동단장 이제선·임경숙)은 8월28일 쌍용3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해조류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조성된 해조류 판매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선물로 후원될 예정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8월28일 수신면에 이웃돕기성금 544만6000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여름기간 천안상록골프장에서 내장객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제공하고, 불우이웃돕기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모금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지부장 홍순광)은 8월27일 천안시를 방문해 추석맞이 ‘사랑의 쌀’ 180포(10kg)를 기부했다. 신방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한)는 8월30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회장 최상락)와 천안지부(지부장 정창용)가 8월30일 천안시를 방문해 돼지고기 7톤(3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돼지고기는 대한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와 천안지부를 통해 양돈농가들이 조성한 자조금과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노숙인과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농가마트 라면 기부.

또한 천안시 소재 농가마트 성정점(대표 성광제), 목천점(대표 이병선), 청수점(대표 김태성), 백석점(대표 이정근)은 2일 천안시에 라면 550박스를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홀로 사는 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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