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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아산맑은 쌀’ 최고다

학부모, 급식재료 친환경 재배 직접 확인

등록일 2019년06월0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산시는 3일과 4일 이틀간 인주친환경 재배단지에서 아산시 학교급식 식재료 친환경 ‘아산맑은 쌀’ 생산지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아산시는 3일과 4일 이틀간 인주친환경 재배단지에서 아산시 학교급식 식재료 친환경 ‘아산맑은 쌀’ 생산지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학부모, 영양사, 조리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영인RPC와 인주 RPC를 거쳐 현재 인주농협 전무로 재직 중인 정형래 강사를 초빙해 ‘아산맑은 쌀’의 친환경 재배과정 설명과 쌀 맛 비교평가를 가졌다.

주요내용은 아산맑은 쌀 재배법, 친환경 논의 공익가치, 쌀이 되기까지의 전과정, 밥맛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종자별 쌀의 특징들을 설명하고 전국의 유명한 쌀과 아산맑은 쌀의 블라인드 미각테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블라인드 미각테스트는 철원오대쌀, 임금님표여주이천쌀, 아산맑은쌀을 동일조건하에 밥을 짓고 오감을 통해 학부모 등 참가자들은 “아산맑은 쌀맛이 당연 최고다”고 평가했다. 

강의 후 참가자들은 친환경 아산맑은 쌀을 재배하는 생산지를 방문해 우렁이를 방사하고, 인주RPC 쌀도정 과정을 눈으로 보며 친환경쌀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생산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무모 등 참가자들은 친환경 생산지 체험교육을 통해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이다.

아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급식으로 제공되는 식재료의 안전성과 질을 높이기 위해 ▷식재료 안전성 검사 ▷식재료 품질기준 마련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생산자-소비자 신뢰구축을 통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생산자 조직 체계구축 ▷친환경 생산자와 학교급식 연계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박혜정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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