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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희망2012 [총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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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기나긴 겨울, 견딜 수 있을런...
유일한 수입, 수급비도 내달부터 끊길 처지
황 재 현 | 가명·58·천안 봉명동 “상황이 이렇게 된 것은 모두 제 탓이죠.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모두 후회스러운 일 뿐이에요. 아들 둘과 헤어진 아내에게도 용서를 빌고 싶어요. 진심으로요.” 옷소매를 들어 애써 참았던 눈물을 닦...
고달프게 살아온 ‘인생’…누울 곳 없는 ‘...
간병인 도움 없이는 꼼짝 못해…숨만 쉬어도 쌓이는 빚
“평생 단 한 순간도 행복했던 기억이 없어요. 그저 운명이 정해둔 대로 떠밀려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남은 삶은 더 고달플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아요. 앞으로 닥칠 시련도 눈에 선합니다.” 충남 아산시의 한 요양병원에 누워있는 허순자(57·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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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12] 암 투병중인 ‘아빠’와 8살 ‘딸’…둘 뿐인 세상 (2014-02-22)
[희망2012] “너를 꼭 지켜주려 했는데…정말 미안하다” (2013-10-21)
[희망2012] 가시밭길 인생 51년…그러나 더 큰 시련이 (2013-09-09)
[희망2012] 눈물 마를 새도 없이 ‘그저 살자’ (2013-08-02)
[희망2012] 아들은 죽고, 남편과 딸은 병들고…삶의 무게는 ‘천... (2013-05-27)
[희망2012] 순간순간 절망이 찾아와서 앞날이 걱정이에요. (2013-03-07)
[희망2012] 함께해서 행복했던 희망 2011년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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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12] “빚만 없다면 어떻게든 살 수 있을 텐데…” (2011-10-01)
[희망2012] 홀로 병마와 싸우는 119 단골손님 양미순 씨 (2011-08-16)
[희망2012] 성환중 소녀역사 김지혜, ‘킹콩을 들다’ (2011-07-19)
[희망2012] 아들을 위해 조그만 일이라도 할 수 있다면… (2011-05-14)
[희망2012] 간암, 외로움과 홀로 싸우는 초로의 한길씨 (2011-03-29)
[희망2012] 뇌종양 투병하는 명수, 엄동설한에 (2011-01-10)
[희망2012] 함께해서 행복했던 희망 2010년 (2010-12-29)
[희망2012] “네, 제 보호자는 바로 우리 누나입니다” (2010-11-01)
[희망2012] 아내의 가출, 빈자리 채우는 부정(父情) (20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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