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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대폭 확충

올해 721면, 2023년까지 1281면 추가 계획 

등록일 2022년05월0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배방읍 공수리 제2공영주차장.

아산시가 극심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도심지를 중심으로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대한다.

국토교통부 주관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과 충남도 공모 ‘원도심 쌈지주차장 조성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34억 원을 확보한 시는 총 9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영주차장을 대폭 조성한다.

시는 올해 ▲배방읍 북수 토지구획정리사업 지구(주차타워) 97면 ▲방축동 동아나래아파트 인근 70면 ▲용화지구 도시개발사업 지구(주차타워) 2개소 170면 ▲배방읍 장재리 및 법곡동 노상주차장 84면 ▲임시공영주차장(유휴토지) 10개소 200면 ▲주차공유제(부설주차장 개방) 2개소 100면 등 18개소 총 721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아울러 내년까지 ▲탕정면 지중해마을(주차타워) 200면 ▲탕정 택지개발지구 9개소 650면 ▲둔포면 원도심 면사무소 인근 65면 ▲방축동 신정호 도시개발사업 지구 인근(주차타워 증축) 166면 ▲주차공유제 200면 등 총 1281면을 확대 조성하며 시민 주차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

교통행정과 최병주씨는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주차난이 심각한 도심지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공영주차장을 확충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정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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