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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빗길위험 ‘방어운전하자’

속도 줄이고 노후타이어 교체, 항상 전조등도 켜는 것이 도움

등록일 2021년07월0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장마철, 국지성 호우로 빗길사고가 는다.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구동철)는 예상치 못한 위험이 많아 주의운전이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비가 오면 일단 운전자의 시야가 나빠진다. 또한 젖은 노면은 자칫 수막현상으로 인해 미끄러져 불행한 사고로 이어진다. 수막현상은 타이어와 노면 사이 빗물로 인해 접착력을 떨어뜨려 미끄러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럴 경우 교통사고 발생확률이 평소보다 30% 정도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빗길 안전사고를 위해서는 ▲타이어·제동장치·와이퍼 등 사전에 차량점검 ▲앞차와의 간격을 평소보다 50% 이상 유지 ▲평소보다 20% 감속운행 ▲항상 전조등을 켜는 등의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

빗길 교통사고는 누구에게나 예외없다. 조심하는 것이 최선이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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