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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초선의원 정책간담회’ 개최

‘이제는 일하는 국회가 정답이다’ 정책간담회 개최… 회의불참시 제재방안 등

등록일 2020년06월2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문진석(더불어민주당·천안갑) 국회의원은 18일(목) 국회 제9간담회의실에서 ‘이제는 일하는 국회가 정답이다’라는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일하는 국회 만들기에 관심 있는 민주당 초선의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문진석 의원이 진행을 맡았다.

문진석 의원은 기조발언에서 여·야가 합심해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한 추경안 처리와 대북과 관련해 공동대응해야 하는 엄중한 시기라며,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에 대한 강력한 제재가 있었다면 미래통합당이 국회를 보이콧하는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간담회 발제자로 나선 민주연구원 박혁 연구위원은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국회가 보다 책임성을 강화하고, 입법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진행된 초선의원 간담회에선 회의 불출석시 제재방안, 상임위 운영개선, 국회 업무효율성 제고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문진석 의원은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정리해 ‘일하는 국회 추진단’과 ‘원내대표단’에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문진석 의원은 “우리 민주당 초선의원들은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원칙에 모두 동의한다”며, “회의 불참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제재방안을 통해 21대 국회가 신뢰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영인, 권인숙, 문정복, 문진석, 서영석, 신현영, 양기대, 양이원영, 오영환, 유정주, 이성만, 이소영, 이용빈, 이원택, 이정문, 정필모, 천준호, 홍기원, 황운하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19명이 참석했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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