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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재해 현장에도 드론 띄운다

드론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 구축 박차

등록일 2020년06월0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산시가 보유한 드론이 점검 비행을 하고 있다.

아산시는 재난재해 현장대응을 위한 드론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 구축에 첫발을 내딛었다.

시는 지난 3월 충청남도와 발 빠른 업무 협조를 통해 중계시스템 구축을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5월 21일 ㈜코세코와 계약을 체결했다.

10월 중 드론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이 구축되면 재해ㆍ재난 현장에서 드론은 물론 스마트폰, 캠코더 및 바디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촬영된 영상을 LTE/5G망을 통해 재난상황실로 실시간으로 송‧수신돼 의사결정자가 현장에 투입되지 않고도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드론 영상정보의 해외유출 문제에 대해 시는 국가정보원에 보안 인증을 획득한 통신구간 암호화 기술을 적용해 해결했다.

토지간리과 이경수씨는 “재난재해 발생 시 빠른 현장 대응력 확보는 물론 광학 줌 카메라, 열화상카메라, 스피커 및 스포트라이트 등 최첨단 기기를 탑재한 드론으로 재난재해 행정업무에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아산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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