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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성저수지에서 금개구리 발견

1998년부터 법정보호종으로 지정, 우선복원대상종중 하나

등록일 2020년06월0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생태안내자 동아리인 들꽃마실(대표 김인순)은 4일(수) 업성저수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2급 금개구리를 관찰했다고 전했다.

금개구리의 몸길이는 3.5㎝에서 6㎝로 다른 개구리보다 무척 작으며 움직임이 둔하며, 등 가운데에 줄이 있는 참개구리와 다르다. 눈 뒤에서부터 등면 양쪽에 금색(갈색)의 뚜렷한 융기선 두 줄이 있으며 배면은 대부분 황색(금색)이다. 한국 고유종이지만 기후변화와 논습지의 감소로 개체수가 감소돼 1998년부터 법정보호종으로 지정됐다.

금개구리는 환경부의 2027년까지 우선 복원을 목표로 진행중인 ‘우선복원대상종’(25종)의 양서·파충류 4종 가운데 하나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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