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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자연휴양림 22일부터 부분 재개장

숲속야영장, 수목원, 박물관, 짚라인 운영

등록일 2020년05월2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광식) 영인산자연휴양림이 오는 22일부터 부분적으로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최근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부분 재개장하기로 하였으며, 자가격리 시설로 지정·운영했던 휴양관 및 숲속의 집을 제외한 숲속야영장, 수목원, 산림박물관, 레저스포츠(짚라인) 등이 운영되고 시설 입장 및 이용료는 정상 부과 된다.

김광식 이사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일 2회 방역 실시, 입장 시 발열 체크 및 방명록 작성 등을 실시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휴양림 방문객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2m이상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에 최선을 다하여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 예약은 20일 오전 9시부터 산림청통합예약시스템인 ‘숲나들e’(www.foresttrip.go.kr)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데크 및 시설이 일부 제한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참고하면 된다.

이정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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