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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약세, 도움의손길 강세

천안시 각계각층 소외계층에 물품·금품 줄이어

등록일 2020년04월0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대한적십자봉사회 천안지구협의회(회장 이은상)는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KF94급 필터 교환형 방역마스크 5000매와 후원받은 손세정제 5000개를 3월31일 천안시에 전달했다. 2주간 200여명이 넘는 봉사자들이 천안적십자봉사관에서 오전·오후 2교대로 봉사하면서 만든 방역마스크로, 좋은 원단으로 앞·뒤 세겹씩 박음질해 만들었고 마스크 1매당 교체형 KF94급 필터를 5매씩 동봉했다.

한화스마일시티아파트 내 차암스마일어린이집(원장 이은하) 교직원들이 지난 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천안시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홍가문조은삼(대표 송용호)은 구증구포 흑도라지 농축액 120병(20박스)을, 한국수자원공사 천안권지사(지사장 김갑식)는 1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천안시건축사회(회장 한민규)와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회장 최대규)도 각각 1000만원과 대천 알찬래김 10개들이 200박스를 기탁했다. 하나머티리얼즈 주식회사(대표 오경석)는 지난 3월31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5000매를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불당동 지역주민인 윤가연씨와 허재성(서당초3), 허대연(서당초4) 학생은 직접 만든 면마스크 70개에 교체형 필터 3개씩을 직접 정성껏 포장해 불당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지난 3월31일 문성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계호)와 천안삼애신협(이사장 임철수)은 방진복, 방역소독기 등 소독용품 일체와 라면 10박스를 전달하고 문성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내 대중집합시설과 안전취약계층이 밀집된 곳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입장감리교회에서 마스크 300개를 기탁했다.

3일에는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천안지사장 정지련)가 부성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코로나19 극복 지원비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입장감리교회(목사 임해성)는 관내 주민들을 위해 마스크 300개를 기탁했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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