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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관련 ‘도움의 손길들’

등록일 2020년03월2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시 직산읍 소재 재융공업(대표 이운재)은 지난 16일 직산읍(읍장 정연광)에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관내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애숙)는 지난 17일 최일선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를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천안시 사회적기업인 다울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병우)은 지난 17일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천안시에 마스크 소독제 160개를 기부했다.

지난 16일 원성2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부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20만원의 성금을 천안시 복지재단에 지정기탁하며 따스한 온정을 전달했다.  
 

경륜경정사업본부 천안지점(지점장 양준택)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다며 온누리상품권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천안시복지재단은 주식회사 삼안이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식회사 삼안은 경기도 과천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천안에 건설될 예정인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NFC) 진입도로 도시관리계획결정 및 실시설계를 책임지고 있다.
 

청룡동에 거주하는 최민기·최예령 초등학생 남매는 지난 19일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써달라며 몇년간 모은 용돈 15만원을 기부했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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