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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5선거구 윤철상·윤종일 격돌

한옥동 도의원 별세로 발생한 보궐선거… 민주당·미래통합당 본선주자 결정

등록일 2020년03월2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더불어민주당 윤철상 후보와 미래통합당 윤종일 후보.


한옥동 충남도의원이 암투병하다 별세하면서 충남도의원 천안5선거구는 갑자기 보궐선거를 치르게 됐다. 이런 이유로 후보자들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채 도전자로 나서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철상씨 단수추천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박정현)는 충남도의원 천안5선거구 보궐선거에 윤철상(45) 후보자를 단수추천했다.

22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에 따르면 지난 18일 천안5선거구에 대한 재·보궐선거 후보자 추천신청을 공모한 결과 윤철상 후보자가 공천을 신청했다. 공관위는 지난 20일 회의를 열고 공천 신청자를 심사해 최종 윤철상 후보자를 단수추천하기로 결정했다.

공관위 심사결과는 지난 21일 충남도당 운영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쳤고,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과 당무위원회 인준을 거쳐 최종후보자로 결정될 예정이다.
 

미래통합당은 경선 통해 윤종일씨 낙점 

미래통합당 충남도당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월) 4.15재·보궐선거 천안시 제5선거구 후보자를 ‘윤종일’씨로 낙점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18일과 19일 재·보궐선거 공직후보자를 접수했으며 3월20일 서류심사와 후보자 면접을 통해 경선후보자를 선정했다. 처음 5명에서 3명으로 압축해 21일과 22일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한 결과 1위를 차지한 윤종일씨를 후보자로 의결했다. 23일 확정된 후보자는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향토사가로 활동중인 윤종일(58) 후보는 단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식품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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