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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동 충남도의원 '별세'

1년 전부터 암투병.. 천안5선거구 보궐선거 준비

등록일 2020년03월1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불어민주당 한옥동 충남도의원(천안5선거구)이 지난 13일(금) 별세했다. 유족들에 따르면 한 의원은 1년 전부터 담낭암으로 투병해 오다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한옥동 의원은 천안교육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8년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해 충남도의원에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의정활동 중에는 한글미해득‧난독증 학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도교육청으로부터 난독증 전면검사 실시를 이끌어냈고, 충남공교육 강화를 위한 특별위원장을 맡아 공교육 활성화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공헌해 왔다”고 전했다.

특히, 투병 중에도 충남도의회 정책연구위원장 역할을 충실히 해냈으며, 지난해에는 행정감사장에서도 출석해 소임을 다했다.

한편 그의 선거구인 천안5선거구는 이번 총선과 함께 보궐선거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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