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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당의 신명나는 ‘2020신년음악회’

구노의 아리아, 소프라노 황수미, 국악아카펠라 등 전통과 현대 접목

등록일 2020년01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예술의전당(관장 임전배)이 17일 오후 7시30분 대공연장에서 천안시민과 함께하는 ‘2020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희망찬 한해를 힘차게 출발하기 위해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아리아를 비롯해 왈츠의 제왕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 홀로아리랑 등을 선보인다.

또한 ▷세계3대콩쿠르에서 우승한 소프라노 황수미 ▷이탈리아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바리톤 김주택 ▷지휘자 서훈이 이끄는 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감동을 선사한다. 국악인 백현호와 국악아카펠라 토리스가 펼치는 신명나는 연주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이미지 공연기획팀장은 “이번 음악회를 포함해 올해도 주요공연 관람객의 교통체증 감소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동남경찰서의 신호체계 통제 지원을 받아 귀가 운전 관람객의 출차 편의도 계속된다”고 밝혔다.

티켓 가격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이며, 공연관련 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www.cnac.or.kr)을 참고하거나 대표전화(1566-0155)로 문의하면 된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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