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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균·권오선 ‘예술가의기억법 1부’ 전시

천안 중견·원로작가 초대전… 2부는 22일부터 박인희·변영환 작가 전시

등록일 2019년11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관장 임전배)이 천안 중견·원로작가 초대전 ‘예술가의 기억법 1부’를 진행중인 가운데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과 문화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천안 중견·원로작가 초대전은 1·2부로 나눠 진행하고 있으며, 1부는 박진균과 권오선 작가의 전시로 지난 1일 개막식을 열고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진균 작가의 작품 '설악에서'

권오선 작가의 작품 '기억'

1전시실에서는 박진균 작가가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는 작품 23점을, 2전시실에서는 일상적 사물의 존재 너머 평면에 투영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권오선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다. 9일 오후 4시에는 ‘권오선의 예술세계’를 주제로 전시의 깊이있는 이해를 돕는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돼 있다.

전시기간 중 다양한 전시연계프로그램과 문화행사도 열린다. 먼저 상시프로그램으로는 작가의 작품과 연계한 소망을 적어 종이비행기에 담아 설치하는 참여 아트웍인 ‘기억 비행기’가 전시기간동안 미술관 3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16일 오후 2시에는 천안오페라단(단장 이동초)의 오페라콘서트 ‘사랑의 묘약’이 펼쳐져 실내악과 성악앙상블로 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박인희·변영환 작가의 ‘예술가의 기억법 2부’는 오는 22일부터 12월8일까지 미술관 1·2전시실에서 15일간 진행된다. 문의: 미술관팀(☎901-6743/6611)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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