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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명문가 문패 달아주기

3대가 모두 현역복무 마친 가문, 총10가문

등록일 2019년10월30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아산시는 10월29일 아산시 염치읍 방현1리 홍승일씨 일가에 ‘병역명문가 문패’를 달았다.

이날 문패를 전달받은 홍승일씨 일가는 3대에 걸쳐 가족 6명이 총 172개월의 군복무를 마친 병역명문가다. 특히 홍승일씨 부친은 6.25전쟁에 참전해 수많은 성과를 발휘하는 등 국가에 공헌한 바 크다.

유병훈 부시장은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병역을 이행하신 병역명문가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병역명문가 분들이 사회 전반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병역명문가는 3대(조부, 아버지, 백부, 본인, 형제, 사촌형제)가 모두 현역복무를 마친 가문이며, 시는 총10가문에 병역명문가 문패을 달아 병역의무 이행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한편 시는 김희영 시의원이 발의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포 할 예정이다. 조례는 시에서 설치·운영하는 기관 및 시설에 대해 조례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감경 또는 면제해 적극적으로 예우 및 지원 할 예정이다.

이정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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