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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뼘미술관의 ‘10월 전시’

등록일 2019년10월0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0월 한뼘미술관의 전시일정이 나왔다.

서북구청 별관의 작은 갤러리에서는 9월30일부터 10월13일까지 그린나래의 ‘일상의 행복’전이 열린다. 그린나래는 직산읍 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서양화반 모임이다.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한국CZT협회 ‘천안 젠탱글’전은 세계적인 힐링아트로 주목받고 있는 젠탱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동아리 두손가득과 디딤돌의 ‘함께하는 어울림’전은 22일부터 11월3일까지 콜라보 형식으로 전시한다. 한지로 만든 생활용품과 점토의 다양한 기법을 표현한 도자기 등 다채로운 작품이 준비돼 있다.

성호묵연회 작품.

동남구청의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정상숙 외 2인의 ‘너나들이’전을 1일부터 6일까지 진행했다. 오랜 시간 함께 작품활동을 해온 세 작가의 아크릴화, 먹드로잉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다. 또한 8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성호묵연회 정기회원전은 문인화 전시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해 이해시키고, 문인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예정이다.

한국미술협회 천안지부의 ‘도솔초대작가’전은 15일부터 19일까지 전시되며, 2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2019 문화교실 작품전’은 동남구문화원 수강생들의 작품으로 채워진다.

10월의 마지막 전시는 30일부터 11월2일까지 진행되는 꽃싸부플라워디자인의 ‘화훼장식작품전’이다. 화훼장식과 트렌드에 따른 건조화, 인조화 전시와 함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미니 테이블 데코 체험을 진행한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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