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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녕 탄신150주년 ‘다양한 행사’

10월5일 목천 이동녕기념관에서… 걷기대회와 각종공연에 무료음식 제공

등록일 2019년10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석오 이동녕 선생 탄신150주년을 맞아 제11회 나라사랑이웃사랑 한마음축제(대회장 서문동, 남서울대학교 사무처장)가 오는 10월5일 오전 10시 목천읍 동리에 위치한 석오이동녕기념관과 생가지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로 열린다.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총재 권영욱)가 주최하고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상임대표 서문동)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나라사랑봉사단(단장 최영식), 사물사랑(대표 박지영), 3.1여성동지회 천안시지회(회장 김정수), 천안 동남구 자율방범연합대목천지대(지대장 박상용) 등 협력단체의 참여와 충남동부보훈지청, 남서울대학교, 영서의료재단천안충무병원 등이 후원기관 및 단체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함께가자 통합과 통일로’라는 주제로 이날 오전 10시에는 나라사랑이웃사랑 한마음걷기대회가 열린다. 이동녕 선생이 어릴적 서당다니던 길(논둑길)을 사물사랑풍물단을 앞세우고 걷는다. 이어 10시30분 기념식과 함께 백석대 문화예술학부(교수 최미선) 학생들이 이동녕 선생의 치열한 삶을 현대적 음악낭독극으로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국민통합과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리본에 소원을 적어 철책에 매다는 행사를 갖는다.

이어 2부에서는 통통통난타동아리와 일레븐타 난타공연팀이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초대가수 신승일·김민정씨가 출연해 열정무대를 펼친다. MTA VOCTORY 태권도시범단의 태권무와 다양한 시범공연이 이어지며 점핑캐슬 키즈공연팀과 성인시범공연팀, 캉크러쉬댄스 시범단, 이미숙 뮤직공간대표의 색소폰 공연이 준비돼 있다. 막춤 경연대회와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창은 세대간, 이웃간 벽을 허물고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각종 부대행사는 이동녕선생 어록쓰기와 어록낭송, 신발양궁게임 제2회 이동녕배 종이비행기날리기대회, 태극기 바로알기(스티커로 태극기만들기) 등 체험과 참여행사가 무료로 진행되고 참가자들에게 짜장면, 두부김치와 막걸리를 제공한다. 또한 이동녕선생 생가 앞에서 일본 아베정부의 경제침략에 맞서 36년간 일본제품을 불매하기 위한 다음카페 ‘나라사랑의병대’ 가입하기와 의병대 사진찍기 등이 운영된다.

이번행사를 주관한 선양회 서문동 상임대표는 “이번 행사로 의회민주주의의 선각자이신 이동녕 선생의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더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10월4일 변경축소건 알림/ 전문>

안녕하십니까?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석오이동녕선생 탄신 150주년을 맞이하여 선생의 생애를 조명하고 나라사랑 정신을기리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확산되고 있는 돼지 열병으로 장소를 변경하고 행사를 축소 하여 진행합니다

변경내용 일시 10월5일 오전11시 장소 월남쌈 김상사 천안본점(다가동)입니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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