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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감이여’ 작가사인회

한글 배운 할매들의 요리책, 도서증정 및 수록요리 도전 기회

등록일 2019년09월1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요리는 감이여’ 작가사인회를 오는 9월21일 오후 2시에 교보문고 천안점에서 연다.

‘요리는 감이여’는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김영행)에서 진행한 ‘세대공감 인생레시피’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된 책이다. 할머니들은 문해교실에서 한글을 배워 요리법을 썼고 천안, 공주, 부여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자원봉사자가 재능기부로 그림과 채록에 참여했다.

지난해 자체 출판했다가 이번에 ㈜창비교육에 의해 상업출판이 이뤄진 것으로, 얼마 전 문재인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을 통해 책을 소개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작가사인회에는 51명의 충청도 할매들 중 할머니, 봉사자, 청소년 작가 3대가 참여해 북토크와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전화 사전접수시 도서증정 이벤트와 SNS 인증 이벤트로 요리는 감이여 수록 요리를 도전해볼 수 있도록 충청남도경제진흥원에서 제공하는 농사랑 특산물을 받아볼 수 있다.

문의: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629-2043)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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