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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 가동’

등록일 2019년09월09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시는 추석연휴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병·의원 비상진료와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추석연휴동안 응급진료체계를 점검·관리하며, 일반 환자나 응급환자 진료·후송 등을 위한 ‘비상진료상황실(☎521-2553, 2652)’을 운영한다.

동남구보건소는 4일동안 비상진료실을 운영하고, 12일에는 신가보건진료소(성환), 보산원보건진료소(광덕)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13일에는 기로보건진료소(직산), 매성보건진료소(병천), 14일에는 군서보건진료소(직산)와 미죽보건진료소(풍세), 15일에는 양당보건진료소(직산)와 봉양보건진료소(성남)가 문을 연다.

서북구보건소는 연휴기간 식중독, 조류독감, 구제역, 홍역 등 감염병 발생 대비를 위해 비상방역대책반(감염병대응센터 ☎521-2661)도 가동해 응급환자 또는 대량 환자발생에 대비한다. 단국대병원, 순천향대병원, 천안의료원, 천안충무병원 4개 종합병원에서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연휴기간 병의원·약국 이용에 시민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연휴동안 비상진료체계 또는 응급의료지원이 필요할 경우 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 1339)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남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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