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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위원회, 추석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등록일 2019년09월0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추석명절을 맞이해 천안시의회 위원회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엄소영)는 3일 장애인복지시설인 봉명동 ‘행복의 꿈’을 다녀왔다. 이날 방문에는 엄소영 위원장을 비롯해 안미희·이은상·김선홍·황천순·유영진 의원이 함께 했으며 장애인들과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시설을 둘러보며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고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엄소영 위원장은 시설 관계자와의 면담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없는 분들이 외롭지 않게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신경써 달라”고 요청했다.


 

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이준용)는 5일 ‘천안청소년단기남자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준용 위원장을 비롯해 김월영·이교희·유영채·권오중 의원 등이 참여했다.

위원회는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단기쉼터 최성근 소장을 비롯한 쉼터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설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쉼터 청소년들에게 꿈을 찾아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지지를 해주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용 위원장은 “마음의 상처와 아픔이 있는 위기청소년들이 이곳에서 회복프로그램을 통해 치유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의회에서도 도울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겠다”고 전했다. 천안청소년단기남자쉼터는 성정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현재 10명의 청소년들이 입소해 있다.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선태)는 11일 쌍용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미래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선태 위원장을 비롯해 허 욱,, 배성민, 정병인, 김행금, 김길자 의원 등이 참여했다.

위원회는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미래지역아동센터’ 박은임 원장을 비롯한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시설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선태 위원장은 “방과 후 돌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요즘 지역아동센터가 지역아동 보육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시의회는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실질적인 정책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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