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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공단지 업체 수 전국 최다

[미니인터뷰] 한기흥 회장, “스마트 농공단지로 혁신 돕겠다”

등록일 2019년09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한기흥 충청남도농공단지협의회장

▶(사)충청남도 농공단지협의회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

-회원 상호 간의 경영, 기술, 정보교류를 주로 한다. 지역 간 균형 발전과 국가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지난 2005년 3월 (사)전국농공단지 기술혁신연합회가 발족했고 광역협의회의 하나로 충남도농공단지협의회(2004년)가 발족했다. 한국농공단지연합회 충남농공단지협의회다.

▶ 그동안 해온 일 중 주목할 만한 일이 있다면?

-입주기업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정책 제도개선을 위해 입주기업 의견수렴, 회원 서비스 확대 등의 일을 주로 해왔다.

▶충남에 농공단지가 몇 곳이 있나?

-92곳이 있다. 72곳은 농공단지가 완료돼 가동 중이다. 나머지는 현재 조성하거나 실시계획 중이다.

▶9월 6일과 7일 천안 상록호텔에서 개최하는 '충남농공단지 워크숍'에서는 어떤 논의를 하나?

-농공단지의 지속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러 모범 사례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회원사들이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전국에서 단지 수와 업체 수가 가장 큰 협회장직을 맡았는데 이후 계획은?

-지난 2015년부터 9월부터 2대 회장을 맡았다. 앞으로도 고유 역할인 기업체의 애로사항 해결과 회원 간 소통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겠다. 또 입주기업 홍보, 농공단지 내 생산제품의 소개, 판로 확대와 기업 이미지 향상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 이를 통해 농공단지 내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스마트 농공단지로 혁신을 돕겠다. 지역 농공단지에 애정과 관심을 바란다.

심규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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