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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브라보 빈센트’ 공연

개관7주년 기념공연, 반 고흐 7개 작품을 테마로 구성한 콘서트

등록일 2019년08월2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관장 유원희)은 개관 7주년을 맞아 다음달 6일 오후 7시30분 대공연장에서 ‘브라보 빈센트(Bravo Vincent)’를 선보인다.

이번 음악으로 그리는 일곱가지 반 고흐 ‘브라보 빈센트- 별이 빛나는 밤에’ 공연은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남긴 작품 중 유명한 명화 7점을 해설과 함께 뮤지컬 배우들의 노래로 구성한 미술과 음악의 융합콘서트다. 이날 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카이와 뮤지컬 안나카레니나의 디바 김순영, 그리고 박송권, 서동진 등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가 출연한다.

이미지 천안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 차장은 “반 고흐의 작품을 음악과 감성적으로 융합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아 가족, 연인, 친구 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오감만족형 뮤지컬 갈라 형식의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예술의전당 개관7주년 기념공연 ‘브라보 빈센트’ 공연시간은 100분이며 티켓은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천안예술의전당 전화(1566-0155) 또는 인터파크 1544-155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천안예술의전당은 올해 개관7년을 맞아 다양한 공연을 기획했다고 알렸다.

상반기에는 신년음악회, 신춘음악회, 뮤지컬콘서트 ‘유관순’, 연극 ‘석오 이동녕’을 선보였고 이어 중국 정통무용극 ‘두보’와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리즈 국제피아노 콩쿨 우승자 리사이틀, 연극 ‘장수상회’ 등을 공연했다. 또한 공동기획 뮤지컬 ‘엘리자벳’과 ‘지킬 앤 하이드’를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천안예술의전당은 하반기에도 재즈의 모든 것 ‘썸머 재즈 페스타’, 악극 ‘찔레꽃’,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천안극단의 연극 ‘아비’, 고전발레 ‘호두까기인형’, ‘송년음악회’등으로 시민 곁을 찾아간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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