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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카카오톡 피싱’ 예방교육

등록일 2019년06월13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동남경찰서(서장 김광남)는 지난 11일 오후 3시 성황동에 위치한 천안성결교회를 방문해 (사)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에서 주최한 2019 재능나눔활동 소양교육 참여자인 어르신 480여명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능나눔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수법 중 하나인 메신저(카카오톡) 피싱의 실제 사례와 예방법 등을 공유하고 노인안전예방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에 나선 신방파출소 윤정원 경위는 가족이나 지인 등을 사칭해 100만원 이하의 급전을 요구하는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이 지구본일 경우 의심해보고 당사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는 것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도로를 좀 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보행 3원칙’을 중점으로 동영상 시청과 퀴즈형식으로 진행했다.

강남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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