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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20명에게 ‘하트세이버’ 수여

등록일 2019년04월15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노종복)는 신속한 응급처치로 위급한 상황에 처한 생명을 살린 시민 3명과 소방대원 17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란 심실세동 등을 포함한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기로에 놓인 환자를 적절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일반시민에게 주는 인증서다.

이날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은 시민과 소방대원들은 2월2일 봉명동, 2월4일 직산읍, 3월4일 백석동 소재에서 의식, 호흡, 맥박이 없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을 실시했고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적용해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켰다.

시민영웅 3명 중 최평규씨는 “당연히 나서서 했어야 할 일이며, 앞으로도 주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으며, 노종복 서장은 20명의 영웅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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