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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민속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등록일 2019년03월08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온양민속박물관 자료사진.

팔도강산 우리 음식 이야기

(재)구정문화재단 온양민속박물관(관장 김은경)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박물관 창의 교육프로그램으로 한국박물관협회의 후원을 받아 4월부터 아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팔도강산 우리 음식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세시풍속과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식(食)문화를 박물관 소장품을 통해 알아보고, 소반 만들기 등 다양한 연계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민속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안겨준다.

교과 과정과 연계한 학교 밖 창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민속에 대한 참여자들에게 우리 민속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더불어 중학생 진로체험과 연계해 ‘우리 음식, 조선의 요리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onyangmuseum.or.kr/) 또는 학예실 전화(☎542-6001~3)로 확인 할 수 있다.

철따라 들려주는 세시풍속 이야기

온양민속박물관은 지역민의 문화를 향유하고,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한국박물관협회 후원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격월 마지막 주 수요일,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철따라 들려주는 세시풍속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철따라 들려주는 세시풍속 이야기’는 문화 예술과 전통 민속을 결합한 학교 밖 프로그램으로 세시풍속과 관련된 박물관 전시 관람 후 청명-빗자루 만들기, 단오-부채 만들기 등 연계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민속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작은 전시를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교육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였으면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onyangmuseum.or.kr/) 또는 학예실 전화(☎542-6001~3)로 확인 할 수 있다.

이정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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