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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예술로 날아오르다

10.5~7, 온양온천역 일대서 ‘제29회 설화예술제’

등록일 2018년10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한국예총 아산지회가 주관하는 제29회 설화예술제가 오는 10월5일부터 7까지 3일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개최 된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아산지회(회장 김원근)이 주관하는 제29회 설화예술제가 오는 10월5일부터 7까지 3일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개최 된다.

올해로 29번째인 설화예술제는 ‘아산, 예술로 날아오르다’ 라는 주제로 아산예총8개지부와지역예술단체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예술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다양한 전시행사와 문화·공연행사가 열린다. 설화예술제는 가을의 문턱에서 아산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참여로 풍성하고 다채로운 예술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 첫날인 5일에는 온양온천역 광장 특설무대에서 경찰의장대의 시범 및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샌드아트 주제시연과 충남예고무용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티브로드공개방송 소찬휘, VOS, 제이모닝, 김나윤, 해바라기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둘째날인 6일은 제29회 설화예술제 게릴라퍼포먼스 & 버스킹 & 아산스타 와 영화인협회 관광아산 3대온천이 상영된다. ‘제10회 전국 프린지 페스티벌’과 무용협회가 주관하는 가을춤나들이 그리고 연극협회 아산! 환타지아 가 펼쳐져 설화예술제의 두 번째 밤을 꾸밀 예정이다. 셋째 날인 7일은 ‘제11회 아산시장기풍물대회’를 시작으로 아산시국악총연합회 공연과 고불 맹정승숭모기념 국악공연 & 제15회 전국시조발표회 및 음악협회의 오페라와 뮤지컬 로맨틱이야기와 연예협회 ‘설화예술 힐링 콘서트’가 펼쳐지며 총 3일간의 일정을 폐막선언과 함께 마무리 한다.

이번 행사 기간 중 3개 협회(미술·문인·사진)의 작품전시회와 각각 시상식이 온양온천역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사진협회가 실시한 제15회 아산 전국 사진공모전 시상식은 12시이고 2018년 설화예술제기념 아산 학생 미술 실기 대회 시상식은 오후 1시에 진행된다.

3개 협회에서 준비한 작품전시회는 전시실로 가지 않고 행사장 안에서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부스를 마련했으며, 8개 지부와 지역 예술 공연단체에서 펼치는 공연, 전시, 체험들이 준비돼있다.

또 버스킹, 장기자랑, 발언대 등 시민누구나 참여 가능한 상설무대 및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21개의 홍보체험부스가 준비됐다. 김원근 회장은 “설화예술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예술인들의 잔치한마당”이라며 “지역사회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아산시민과 소통하며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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