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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산나무의 '가을단장'

등록일 2018년09월11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9월 초순, 천안에서 올라가는 광덕산 초입..

470년 넘은 느티나무 한그루가  오가는 사람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고 있다.


20미터 넘는 키에 허리둘레가 자그마치 5.5미터.

여성인지 남성인지는 분명치 않다.(?)

 

높은 가지 끝에는 햇볕이 걸렸는지,

 

나뭇잎은  반짝반짝

 

나무는 가을을 타고 하늘과 맞닿아 있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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