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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영시장, 인치견시의장 '새 임기 출발'

등록일 2018년07월02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왼쪽부터 인치견 의장, 구본영 천안시장, 정도희 부의장.

천안시가 2일(월) ‘시민중심 행복천안’ 실현을 위해 힘차게 닻을 올렸다.

2일 예정이던 시장취임식은 취소했다. 태풍 쁘라삐룬 때문이다. 민선 제7대 구본영 천안시장(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취임식을 취소하고 장마와 태풍 북상에 따른 재난 대책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로 본격적인 공식업무에 돌입했다.

2일 구본영 천안시장이 민선7기 민생현장 첫 행보로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배식봉사를 펼쳤다.

민선7기는 ‘사람이 중심인 천안,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천안’을 시정 핵심가치로 삼았다.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아이와 여성의 안전, 일자리, 보육 등을 시가 책임지겠다는 구본영 시장의 약속이다. 또한 시정목표를 ‘더 큰 천안, 더 큰 행복’으로 정하고, 천안만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천안시의회도 2일 오전 9시 의장단선거를 통해 8대의회 전반기 출발을 알렸다.

의장에 인치견(더불어민주당), 부의장에 정도희(자유한국당) 의원이 선출됐다. 25명의 의원들이 무기명투표에 나서 각각 찬성24표, 무효1표씩을 받고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인치견 의장은 “무엇보다 의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화합·상생하는 성숙한 정치문화를 만들어 지역사회 신뢰받는 천안시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당선소감을 피력했다.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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