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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선문대, 지역개발 업무협약

매곡천 신설교량 선문대가 24억원 부담키로

등록일 2018년05월04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사진 왼쪽부터 이제인 아산시 도시개발국장, 이창규 아산시장 권한대행, 권희태 선문대학교 부총장, 송상현 시설관리팀장.

아산시는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와 지역과 대학의 공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3일 체결했다.

이 날 맺은 협약은 선문대학교 동문 진입도로 주변 매곡천에 교량신설과 관련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선문대는 교량신설에 따른 사업비 24억원을 부담하고 아산시는 사업시행과 사후관리를 수행한다고 알려졌다.

매곡천 신설교량은 연장 67m, 왕복 2차로 교량으로 2018년 하반기에 착공해 2019년 상반기에 준공 예정이다.

도시재생과 백철호씨는 “교량이 가설되면 선문대학교에서 아산신도시, KTX천안아산역 및 아산역 등과 교통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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