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맨위로

천안 북부BIT일반산단 공동사업추진 협약

천안시와 코오롱글로벌(주) 공동사업추진 협약 체결, 북부지역 경제활성화 기대

등록일 2017년12월26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천안시와 코오롱글로벌㈜은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천안 북부 BIT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공동사업추진협약을 체결했다.

천안시는 코오롱글로벌㈜과 12월26일 시청에서 ‘천안 북부BIT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공동사업추진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산업시설용지의 계획적 공급과 우수기업 유치를 위해 천안북부BIT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중이다. 시는 지난 2010년 1월 민간사업자 선정 후 지속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었지만 이번 협약체결로 탄력을 받게 됐다.

민간합동방식으로 추진중인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검토를 거쳐 8월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고, 지난 9월 시의회 의무부담 동의와 12월 시의회 공동사업추진 협약 동의를 받았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시는 각종 인·허가 등 행정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건설사는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내년 실시설계용역 발주와 산업단지 지정계획신청, 산업단지 개발계획승인을 거쳐 2019년 4월에 보상과 착공에 들어가 2022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구본영 시장은 천안북부BIT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산업시설용지 공백기 해소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기틀을 마련하고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학수 기자>

김학수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경제 사회 교육 경제

사람들